건강소식

노로바이러스, 겨울철 식중독의 원인과 예방법

25.03.19

노로바이러스, 겨울철 식중독의 원인과 예방법

날씨가 많이 쌀쌀한 요즘, 식중독과는 거리가 멀 것 같지만

아직 노로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시기입니다.

추워질수록 생존력이 강해져 영하 20도에도 살아남는데요.

보통 음식이 변질, 부패하기 쉬운 여름에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한겨울의 식중독인 노로바이러스는

여름보다 겨울에 더 자주 발생합니다.

때문에 겨울철 노로바이러스에 주의가 필요한데요.

오늘은 글로벌튼튼병원에서

노로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로바이러스란?

대전 내과 글로벌튼튼병원

사람의 위와 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돼 생기는 바이러스 위장염입니다.

노로바이러스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 바이러스로

영하 20도에서 살아남는 균으로

생명력이 강하고 전염성이 강해

어린이집, 학교 등 집단시설에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로 11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추운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며 변이가 쉽게 일어나

변이된 종류가 많은 만큼 신체 면역력만으로는

대처가 힘든 바이러스입니다.

또한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과의

직접 또는 간접 접촉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고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쉽게 감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노로바이러스 증상은?

대전 내과 글로벌튼튼병원

노르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평균 12시간에서

이틀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뒤에

증상이 발생합니다.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복통, 설사, 발열, 구토 등

극심한 통증과 함께 몸살 기운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통 48시간 이상 지속되지 않아

치료하지 않아도 회복이 되지만

어린이나 노인과 같이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심한 탈수나 합병증 등이 나타날 수 있기에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적절한 방법입니다.

또한 증상이 독감, 코로나19와 유사하기 때문에

치료에 혼선을 가져올 수 있으니

더욱 주의하셔야 합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경로는?

대전 내과 글로벌튼튼병원

바이러스에 감염경로는 매우 다양한데요.

그중에서도 오염된 음식, 환자 접촉을 통해서

전파가 가능하고 또한,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손을 씻지 않고 만진

수도꼭지, 문고리 등 오염된 손으로 만지거나

음식을 섭취할 경우 감염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한 번 감염되었다고 하여 재감염이

안 되는 것도 아닙니다.

노로바이러스의 경우 재감염 역시 잘 되는 편이기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노로바이러스 예방

대전 내과 글로벌튼튼병원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생 관리를 철저하세 해야 합니다.

V 어패류는 수돗물로 세척, 85ºC 1분이상 가열하기

V 구토물 주변을 반드시 소독하기

V 화장실 문고리 수도꼭지 손잡이 등 표면을 소독하기

V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더불어 노로바이러스 감염 후 회복이

되어도 전파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일주일 정도는 위생관리에 더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대전 내과 노로바이러스

글로벌튼튼병원 2층 내과센터

대전 노로바이러스 글로벌튼튼병원

특별한 치료 없이 저절로 회복됩니다.

노로바이러스에 특수한 항 바이러스제가 없지만

구토나 설사가 심한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약물을 사용합니다.

수분을 공급하여 탈수를 교정해주는 보존적 치료가 이루어지며

스포츠 음료나 이온 음료로 부족해진 수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의 장염은 대부분 일시적으로 저절로 회복되어

경과가 좋아지기 때문에 대부분 외래에서 치료 합니다.

노로바이러스 증상이 수일간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면

글로벌튼튼병원에서 진료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