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간염이란?
대전 내과 글로벌튼튼병원
A형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먹어
감염되는 급성 간염 질환으로,
20~40대가 전체 환자의 70~80%를 차지합니다.
최근 20-40대까지의 중·장년층에서 발생률이 급증하고 있으나
B형과 C형간염과 달리 만성화되지는 않습니다.
A형간염 전파경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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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간염 전파경로는
A형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 섭취와
A형간염 환자의 분변을 통한 경구 감염이 있으며
주사기를 통한 감염, 혈액제제를 통해 감염되거나
성접촉을 통한 감염이 있습니다.
A형 간염 증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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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으로 고열, 권태감, 식욕부진,
오심, 복통, 진한 소변, 황달이 급격히
발생하고 증상의 발병 양상은 환자의
연령과 관련이 있는데,
6세 미만의 소아에서는 약 70%에서
간염의 증상이 없으며 증상이 있어도
황달이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러나, 6세 이상의 소아나
성인에서는 대부분 간염의 증상이
생기는데, 이 중 70%에서
황달이 동반됩니다.
A형간염 예방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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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12~23개월의 모든 소아,
A형 간염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고위험군
(A형간염 유행지역 여행자),
20~40대 소아청소년이나 어른,
최근 2주 이내에 A형 간염 환자와
접촉한 사람은 예방접종 받기
[안전한 음식 섭취]
끓인 물 마시기, 음식익혀 먹기
채소나 과일은 깨끗이 씻어 껍질 벗겨먹기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요리전, 식사 전, 용변 후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 씻기
대전 내과 A형간염
글로벌튼튼병원 2층 내과센터
대전 A형간염 글로벌튼튼병원
A형 간염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예방접종입니다.
우리나라 40세 이하 성인 중 A형 간염 항체를 보유한 사람은 10~20%에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유소아뿐만 아니라 성인 역시 예방접종을 필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예방접종은 총 2회 이루어지며 첫 번째 접종 후 6~12개월 간격을 두고 두 번째 접종을 진행합니다.
만 40세 미만의 경우에는 항체 검사 없이 바로 백신 접종이 가능하며 만 40세 이상은 항체 검사 후
항체를 보유하지 않는 경우에만 접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1회 접종만으로는 항체 형성이 불완전하거나 지속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2회차 접종을 완료하여야 효과적인 면역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